체험후기

비움(세상에 내것이 어디있나 사용하다 버리고 갈뿐이지 ,,,,,,)

삼운사 0 425 2016.06.12 17:15

​세상의 걱정, 욕심을 잠시나마 잊는 시간이었다,, 그렇다,,영원한 내것은 없는것

같다,  잠시 사용하고 두고 가는것 ,,

바쁜 일상에서 볼수 없는 것을  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햇빛, 바람,   길가의 예쁜꽃 , 귀여운  새소리,,모든게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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