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저~평가 우량주

삼운사 0 540 2016.03.10 11:55

처음에는 작은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절이 너무 커서 한번 놀았고 소수 인원으로 진행하며 따뜻하게 맞아 주신데에 두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소탈하신 주지스님과 염주며 용채보등을 가르쳐 주시며 챙겨주시는 담당 선생님도 오래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한번의 경험만이 아닌 추우에도 다른 사람들과 방문하고 싶은생각이 큽니다.불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소박하게 중요한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변치않고 사람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곳으로 오래도록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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